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터미널 부근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역시 명불 허전 무한상사
10시쯤 예약하여 오늘은 루나가 아닌
새로온 수지라는 친구를 보앗네요.
갑자기 땡기는 이유는 뭘가요?ㅋ
시간도 70분으로 넉넉하게 지루인저에겐 ㅠㅠ
간단 하게 설명 하자면 이 친구는 회원님들이
아무것도 안하셔도 잘 해줍니다 ㅋㅋㅋ
시체족분들도 충분히 만족시킬만한 서비스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구 좁보에 물도 많아서 젤을 바르지 않고도 수월하네요
애무는 뭐 두말할거 없이 대단합니다 영계인게 신기할정도..
간만에 달림이라 그런지 흥분한상태로 파워펌핑
폭풍 ㅅㅅ끝에 발사하네요 2번은 못햇지만
나름 웃는모습도 귀엽고 한국말도 아주 조금
할줄은 아네요.이점만 참고 하시면 되겟네요.
언제나 사글사글한 실장님덕에 즐달 햇네요.
다음에 또 오겟습니다 ㅠㅠ빌어먹을 출장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