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트윈 야간에 애인모드가 기가막힌 여인네가 하나 있다.
귀엽고 아담한 여인이
그 귀여움을 무기로 온 몸을 던져서 나에게 엥기기 시작하면
이건 당해낼 재간이 없다.
일단 문이 닫히고 침대에 안기 전에 탈의 부터 해야한다.
나신으로 나누는 대화..
서로의 몸을 쓰담쓰담하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 순간 셜리의 손은 내 고추를 만지고 있고
내 손은 셜리의 가슴을 만지고 있다.
이런 상황이니 당연히 풀발기가 되어버리고
그 상태에서 그대로 발기된 내 고추를 먹기 시작하는 여인.
침대 아래 내려앉아 내 고추를 빨며
나와 아이컨텍을 하는 그녀는 귀엽던 여인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변해있다.
키스를 나누고 다시 가슴을 빨아주고
이윽고 다시 내 고추를 물며 이번에는 깊은 목까시까지 들어오는 여인.
받은 만큼 돌려주기 위해 그녀를 눕히고 서서히 그녀를 흥분시켜 본다.
“오빠 부드럽게 해줘”
“오빠 거기는 조금 더 강하게”
“오빠 나는 클리를 해주는 게 더 좋아”
“아 오빠 너무 좋다 좀 더 빨아줘”
멘트일까 아닐까 하는 판단은 저 상황에서는 되지 않는다
그냥 저 멘트의 포로가 되어 그냥 계속 그녀의 보X를 빨고 또 빨뿐이다.
“오빠 강하게 말고 천천히 부드럽게 박아줘.”
정상위에서는 키스로 숨을 쉴 수 없는 섹스를
여상위에서는 방아찍기가 아닌 돌리기와 비비기로
빠른 사정을 유도하는 섹스가 아닌 서로 느끼고 즐기기 위한 섹스를
주도해나가는 여인.
“오빠 나는 강하고 짧은 섹스 보다는 부드럽고 오래하는 섹스가 좋아.”
“그리고 오빠꺼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오래오래 넣고 싶어.”
사람 환상스럽게 만드는 저런 멘트를 날려주며
내 위에서 내 밑에서 자지러지는 여인….
이런 여인에게서 어찌 벗어날 수가 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