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닐라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 후 숙소에서 혼자 뒹굴고 있다가 허전한 마음에
실장님께 콜~! 가능 매니저 예약을 잡아봅니다
드디어 입실 30분전 출발합니다 이런적은 없었는데 ㅋㅋㅋ
편의점에 들려 급하게 음료 사들고 도착!!
스피드하게 올라갑니다 ㅋㅋㅋ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아담하니 몸매와꾸까지 상급에 유키가 반겨줍니다
간단한 대화 후 바로 옷을 벗습니다 전 급했거든요 ㅎㅎ
같이 샤워를 한후 침대로 향합니다 ㅎ
바로 연애타임 근데 급한 시기가 지나니 동생이 반응이 잘 안오네요 ㅠㅠ
그래서 유키가 다시 새워줍니당 ㅎㅎ
유키의 소중이를 저도 같이 애무 해주며 서로 살살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를...
그때 느낌이 오는듯 하여 CD 장착 후 삽입
그땐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처음 삽입할때 기분은 항상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정자세로 꽤 오래 했네요
바로 뒤로 자세 변경 후 정말 안아프면서도 강하게 시전 합니다 ㅋㅋ
유키 너무 흥분 했나봐요 유키도 신음소리가 살살 나오더니 이젠 그냥 대놓고
이런거 좋죠~!^^
같이 흥분해야 같이 즐달 하고 같이 즐기고 ㅎㅎㅎ
뒤로 발사 하고 싶어 유키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막판 스파트
아쉬운 포옹을 하며 또오께!! 하며 퇴실~!
유키 매니저는 볼수록 점점 빠져드는 거 같아요
얼굴도 참 사랑스럽네요 ㅎㅎ
즐달은 매니저가 많드는게 아니라 횐님분들이 만드는거!
그점 다 아시리라 믿고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