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연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별을 하고.. 너무 울적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랑 술한잔 하던 도중
친구가 좋은곳 데려가준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자주다닌다는 1004로 예약하고 저를
데려가는겁니다. 여기는 마사지도 해주고
떡도 칠 수 있다는겁니다.
그래서 약간 기대를 하고 오피로 올라가니
매니저 한분이 있습니다.
저의 손목을 잡고 방안으로 간다음
올탈을 시켜줍니다. 그리고 침대에 누워서
다른 관리사분이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마사지가 엄청 짜릿하고 기분 좋았습니다.
전문관리사인가 싶었네요 ㅋㅋㅋ
너무 좋아서 무슨 마사지냐고 물어보니
짭까사이라고 하는데 전 그게 뭔지 잘몰라요 ㅋㅋ
그리고 연우매니저랑 본격적으로 스타트를
했습니다.
긴장이 많이 되어 몸이 부동자세를 하고있네요 ㅋㅋㅋ
그래서 연우언니가 애무나 삽입, 박음질까지
알아서 다해주셨습니다.
그러다 얼마 못가고 여상으로 발싸하게 되버렸는데요
시간이 엄청많이 남아서 연우매니저랑
잠깐 앉아있다 왔습니다.ㅎ
이별을 잠시나마 잊게된 날이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