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
④ 지역 :노량진
⑤ 파트너 이름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오후에 오피쓰 들어와서 접속했는데 몇일전 보내논 시스템이며
언니들 국적 물어본 쪽지가 와있었습니다 샤넬 실장님께 쪽지가와있네요
바로 전화드리고 쪽지 남겼던 닉네임 말씀드리고 예약하였습니다
밀린 업무도 들어오지않고 대충 정리하고 칼퇴후 출동합니다
도착전화드리고 안내에 따라 들어가자 문에서 소다가 문을 열어주네요
이쁘고 귀엽장하게 생긴 외모며 키 몸매 가슴b컵정도에
나이를 물어보니 22살이라고하는데 만족기대이상이였습니다
숏타임이다보니 빠르게 샤워하려고 탈의하자 함께 샤워실로가서
씻어도주면서 서비스도해주고 너무 괜찮았습니다
바로 누워서 bj받다가 69하고싶다고 제가 역립들어가자
아주 쿨하게 자세 잡아주는데 열심히 클리토리스 공략해주고
자극해주는데 어려서인지 막 수량이 어마어마 하진않았지만
촉촉한수준으로 젤없이 진행할수있었습니다
젤을 바를까 말까했는데 안바를길잘했습니다
충분히 짜릿하게 느낌있게 넣을수있었고
피스톤할때마다 물이 질질 나오는듯 질퍽질퍽해지는 소리에
방망이가 들어가야 물이나오는 구나 싶었네요
얼마 흔들지도않았는데 쪼임이 좋아서인지 발사 징후가 보이기시작해서
체위를 바꿔보면서 버티고 버티는데 뒤치기로하면서
신음소리와 보이는 뒤태에 그냥 무너져버리고말았습니다
앵간하면 참겠는데 꺽이는 쪼임이 그냥 못참겠더라구요
시간을 보니 10여분 남아서 거기부분만 다시
꼼꼼하게 씻어주고 옷갈입고 나가려는데
뒤에서 백허그 한번해주네요
너이러지않아도 또 갈거야 ㅠㅠ
당분간은 소다로 정주행하는걸로 ~~~~
정말 좋은 상담 그리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