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메이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 후딱 끝내놓고 조기퇴근하여 안마 메이업소를 달려봅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주간언니 라라!!!
안내에 따라 라라언니방으로 입성!!!
와우 생긴거는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게 세련되게 이쁘고
키도 160초반정도로 적당하며 슬림한 라인으로 잘빠졌습니다
가슴은 B이상!!!그렇게 스캔완료 후
침대에 앉아 기본적인 호구조사를 하다가
탈의후 탕으로!!! 씻겨줄때 밀착하는데 가슴이
피부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물다이 서비스는
하드하진 않지만 소프트하지도 않아요. 제가 오랜만에
방문이지만 그만을 외쳤으니 말입니다.
물다이 서비스가 끝나고 나오니
갑자기 회사에서 전화 ㅡㅡ 에잉 눈치없는 회사!!!
간단히 끊고 침대에 누우래서 어떻 게를 물으니 자유롭게
자긴 형식적인건 싫다네요. 눕히고 시작할걸이란 후회가...
암튼 옆에 누워 자연스런 애무로 본게임 시작
즐기는 타입이라 서로 애무하며 즐기면 좋을 듯요.
역시 bj때 못 버티고 그만을 외치고 합체!!!
자세는 제가 제일 빨리 끝내는 뒤루!!! 오래할 수 있는
여성상위나 정자세도 있지만 왠지 뒤로 하고 싶었다는...
아니나 다를까 토끼가 되어 바루 찍......아무리 뒤로지만
이 정도는 아닌데 느낌이 너무 좋은...참아볼까라는 생각도
안들 정도로 그냥 달리고 싶더군요. 그래도 언니는 자세
한번은 바꿔야 되지 않냐며 핀잔을....너무 좋아서 그랬다구
하고 평소에는 이 정도는 아니라구 했더니 에이를 외치네요
눈치 엄청 빠르네요
토끼가 될 정도로 느낌 좋고 다 좋은 언니였네요
시간이 많이 남아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시간되어
방에서 나오고...라라언니 너무 좋았다고
이 자리를 빌어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