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와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모든게 완벽한 주아!!!!!!!!
비율이 완벽한 여신급 와꾸
목소리만 들어도 귀엽고 섹시한 주아
민삘에 눈 코 입 이목구비 뚜렷하고 피부가 너무 좋아 엄청 맑고
눈마자 초롱초롱 순수하고 이쁜 주아
이 완벽한 여자와 연애를!!!
얼굴 이쁜대 마인드 좋고 나를 왕자로 만들어주는 완벽한 서비스
주아를 처음 보자 마자 진짜 반해버렸다
정말 모든 남자들이 바라는 여성?? 너무 이쁘고 몸매마저 완벽해 보였다
보는순간 이여자다 생각은 살면서 처음 해보았다
그런 여자가 오빠 그러며 내 얘기도 잘 들어주고
진심으로 대화를 하는대 너무 행복했다
간단히 얘기를 하고 담배 하나 피니 오빠 얼른 씼어 나도 씻고 싶어 하는대.....와..바로 발기가...
수줍게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는대 바로 옷을 벗고 따라 들어 온다
그러며 나를 안고 여기저기 씻겨주고 BJ이를 하는대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너무 흥분해 얼굴을 잡고 세운다음 키스를 하고 얼른 물기를 닦고 침대로 향하니
나를 밀치고 눕혀 키스부터 가슴 그리고 점점 밑으로...
와 진짜 입속이 정말 따끗따뜻하고 침도 적당히 있어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애무를 받다가 너무 흥분해 가라앉힐겸 반대로 눕혀 내가 가슴부터 주아의 소중한 부위까지
주아도 흥분을 하는지 적당하게 물이 흘러 나왔다 그렇게 물이 나오는걸 보고 내 것을 잡고 살짝살짝 비벼주니
주아 표정이 뽕가는게 보였다
그 모습을 보니 나도 도저히 못참아 그대로 잡고 세게 박아 버렸다
아..아... 신음소리 마저 진짜 섹시하고 이쁘다
갈수록 느끼는지 정말 적극적으로 돌변하는 주아
오빠 뒤로 깊게...아아아아아..미친다 진짜 떡감 완전 쓰러진다...
엉덩이 탄력이 ...나도 모르게 엉덩이를 꽉잡고 더 세게..빡..빡 주아의 엉덩이위에 그대로 싸버렸다
먼가 흐뭇한 주아의 표정.. 잊을수가 없다 그렇게 누워 1분정도있다가 같이 샤워를 하고
앚아서 담배 하나 피고 음료수 한잔하고 다음에 또 볼것을 약속하고 문을 열고 나왓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걸..순간 느끼고 즐거운 기분으로 집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