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마치고 직장동료 3명 그리고 저 ㅎ
이렇게 4명이서 사상에서 술한잔하고 당구한겜치러갔어요
내기당구... 무슨내기인줄은 다 아시죠
결과는 참패 ㅜㅜ
어디갈까 애기하던중 이곳저곳 전화때려보다가
친구들과 못가봤는데 진짜 한번은 꼭!
가보고 싶었던 란제리 슬립싸롱이 생각났죠
예약하고 도착후전화도 안했는데 마중나와주네요
간혹 무섭게 생긴 구좌분들 있는데 맞을까봐 ㅜㅜ
무서워서 장난도 못치는데 박아라씨는 친구같은?
그런이미지라 일단 첫인상만족ㅎ
이런저런 장난스런얘기후 시스템설명후 ㅊㅇㅅ ㄱㄱ
여기서 또맘에들었던것
기대하고 봤는데 ㅇㄱㅆ들 ㅇㄲ가 좀 좋네요
기대하고 봤는데도 ㅋ 저포함 3명 ㅊㅇㅅ 나머지 한명은추천
(추천한 ㅇㄱㅆ를 놀리면 어쩝니까 박아라씨가 콕찝어서 놀렸다던데 ㅋ)
흠 개인적으로 ㅊㅇㅅ가 이렇게 간단하게 진행된거는 처음이네요
그만큼 평균이상의 ㅇㄲ임
제 ㅍㅌㄴ ㅅㅎ 딱 제스탈 ㅎ 은은하게 안겨온다해야하나
화끈할땐 화끈하게 해주고 ㅋㅅ가 또 일품! ㅎㅎㅎ
같이 간 3명은 ㅍㅆㄹ이 처음 인데 다들 좋아했음
솔직히 얼마나 좋았는지는 모름 .. 저놀기 바쁨 ㅋㅋㅋ
끝나고 다들 만족해함
다들 노는것처럼 재미지게 놀고 ㄱㅈ ㄱㄱㅅ
제가 평가S를 준이유 ......
룸에서도 느꼈지만 ㅋㅅ가 진심일품 ㅎ ㅅㅂㅅ는 신세계
ㅇㅁ해주는걸 좋아하는넘이 그걸잊어버렸음
이런저런얘기도 많이하고 끝나기전까지 초인종이나
노크같은 재촉따위도 없었음 제가 좋다라고 생각하는것들을
다 만족시켜주는데 S줘야죠 쪼잔하게 평가할필요없자나요 ㅎ
오늘 친구들끼리 또 술약속있는데.... 협박해서라도 또가고싶음
나올때 내일또보자고 인사도 했으니 ㅋㅋㅋㅋ
오늘 직장동료들에게 ㅍㅅㄹ을알려주고
전 ㅅㅎ를 알게된날임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