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일찍가서 언니들이 준비중이었나봅니다
그래도 5분정도 기다리니 순간 쭉쭉 들어오네요
자 여기서 드디어 초이스
다 거기서 거기인거 같고 요즘은 다 예쁘지 않나요?ㅋㅋ
그렇게 살펴보다가 저는 여기서 초섹시하다고 느껴지는 ㅎㅈ언니를 초이스
친구들도 초이스
딱붙은 원피스에 속옷이 비치는 엄청난 섹시라인을 드러내는 매니저 느낌이
너무 좋았슴니다
이언니 나이는 27살 저는 25살이라 누나 거리는면서 애교도 좀 피워주고 하니깐
매너있게 하니깐 정말 열심히 잘해줍니다
왕가슴의 누나가슴에 푹안겨서 가슴도 느껴보고 행복했어요
위에서도 마인드가 끝내준다해서 그런지기다하고 올라가서
~~~~~~ 한참있다가
제가 약간 쌕소리를 좋아해서 크게내주면
안되냐고 하니깐
너와 좋으면 자연스럽게 소리는 커질거라면서 폭풍신음을 정말 느끼면서
하고내려왔습니다 언니가 액션도 잘취해주고 정말 천사가 따로없었뜸 ㅜㅜ
코피 쏟을정도로 가히 열심히 성심성의껏 저도 해주고 내려왔네요
다음에도 아영실장님 또 찾아갈겁니다 ^^ 다시가고싶은 업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