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12월 10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한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별이와 흡족하게 투샷하고 나옵니다
오랫만에 이렇게 말 잘통하고 기분좋게 방보고 나온게
언젠가 싶을정도로 최고의 시간이였습니다.
그 생각 깨지는데, 1분도 안걸렸습니다
바로 자기야~하면서 애교있게 옆에 착 달라붙네요
방에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떨어져 있는 시간이 채 5분도 안되네요
붙어서 떨어지질 않습니다.
옷 하나도 그냥 벗지 않고~~ 오빠~나도 벗겨줘야지~
지금까지 본 언니들은 기억에서 전부 지울정도로 마인드가 짱입니다.
그러더니~오빠 오늘 바디 탈 맛나겠는데~~빨리가자
찰진 바디스킬을 보여주시네요~
제가 살짝 언니들 터치를 잘 못하는편인데,
어찌 알았는지 중간중간 가슴도 만져달라하고,
오빠 이건 이렇게 해줘야지~여자를 너무 모른다
이러면서~ 제손을 자기손인냥 여기저기 만져달라면서 느껴주는데~
바디서비스도 외모랑은 다르게, 엄청 꼼꼼하고, 라인을 그리면서 서비스하는데,
입술로 빠는힘도 좋고 상상 이상으로 꼼꼼하고 찰지게 빨아주네요,
수시로 들어오는 BJ땜에 제 동생 정신 못차리고
물다이에서 입싸로 1차를 마무리합니다
침대로와 키스면 키스, 역립이면 역립,
아예 자기꺼 만져달라하고~~빨아달라고 가슴 들이미는 색녀였습니다.
두번째 연애는 또 얼마나 잘하는지~
연애하기전에도 어떤자세로 할지부터 세세하게 물어봐주고~~
찰진 연애후에도 팔베게하고 누워서 떨어지질 않네요~
너무 다양하게 재밌게 놀아서 흡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