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약 2주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선릉쪽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일렛을 처음 예약했을 때 봤던 언니가 바로 리아였다.
때는 작년 12월.
그렇게 여러달을 보다가
엔에프 언니들을 보게 되었고
그러는 사이 리아는 장기 휴가 다녀오고...
돌고 돌아서 다시 리아에게 왔네요.
당연히 모를꺼라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담배를 피다 말고
갑자기 얼굴이 빨개지더니
"어 보빠..."
순간 함박웃음이 터졌다.
그리고는 리아의 한마디 "우리는 12월의 연인인가봐"
그 말에 정적이 흘렀고
서로 강하게 끌림을 느꼈는지
자연스럽게 키스, 애무...
침대에 반만 누운채
애무를 받던 리아가 무릎을 꿇더니
내 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내리고
그 다음...
진짜 여친도 이렇게는 안해준다.
그렇게 거사를 치르고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샤워하고 옷입으려고 하는데
리아가 셔츠만 입고 화장실쪽에서 나오더니
"아직 시간 안됬는데..."
결국 두번 성공하고 입은 귀에 걸린 채 귀가 했습니다.
마인드 지리구요,
와꾸는 약간의 성형을 한뒤 업그레이드
왜 일년이 넘도록 에이스를 유지하는지 보면 알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