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라 매니저 첫인상은 옆집 동생 귀요미입니다
뭔가 건드리고 싶은 그런 민삘 고딩느낌이랄까~
오랜만에 회사에서 생각지도 못한 보너스가....꽁짜돈이라고
마침 유라매니저 프로필을 보고 꽂혀서 바로 전화 했습니다.
좀 기다려야 된다는 실장님 말에...기다려보겠습니다..
하며 기다렸습니다!드디어 예약 시간이 다 됐네요ㅋㅋ
친절한 실장님이 안내해준 방앞에 가서 노크를 했습니다!
문이 열리는 순간 벌써부터 불끈불끈합니다....번쩍번쩍 빛이 났네요
샤워 서비스도 정성스레 머금어 주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뭔가 불끈이 아닌 20%는 부족한 힘들 갖고 있었는데 오늘은
유라가 따뜻하게 감싸주니 불끈불끈합니다...ㅋㅋㅋ
아마도 빨리 유라매니저와 살을 비비고 싶기 때문이었죠.ㅋ
얼마나 떨리던지....그냥 말이 필요 없습니다.
침대 위에서 서비스도 정성스레 키스부터 아래로 내려가는 유라의 혀가
오감을 자극하고 이녀석은 평소 말 잘듣더니 마치 20대가 된듯 눈치 없이
오랜만에 느끼는 불끈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탐험하는 유라의 동굴은 냄새로 없고 손가락 하나도 꽉 머금을 듯한
쪼임이 보이는듯 합니다.
그대로 콘을 착용하고 직행하니 나이도 어려서 쪼임이 어마어마 합니다..
그냥 모든게 다 좋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였으니까요..
정말 오랜만에 제 스타일의 매니저를 본것 같아요..
신음도 과하지 않을 정도로 내주고...그 신음낼때 표정도 섹시하면서
저를 더 꼴릿 하게 만들더라고요..
오랜만에 돌꼬추로 돌변했던 날이였네요!
회원님들! 다 각자 스타일이 있지만,
굉장히 좋은 평가를 주고 싶은 매니저였습니다!
유라매니저 같은 스타일을 싫어 하는 회원님들도 있으시겠지만 한번 보는거면 유라매니저를 선택해 보시면
후회는 안하실것 같아요^^
더이상 얘기 안하겠습니다!한번씩 보고 평가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