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21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리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후기 써달라고 하셨는데 ㅎㅎ 눈팅만 했지 한번도 이렇게 후기 써본 적이 없는데
처음으로 작성 해봅니다.
일단 제가 업소를 많이 다녀보질 않아서 초이스가 어려웠는데, 실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처음엔 부드러운 타입 만나보고, 점점 하드만 타입으로 만나보는게 좋다고 하셔서
실장님 추천으로 리리 매니저를 먼저 만나봤습니다.
와~ 50분 코스 들어왔는데 들어가자마자 70분으로 코스업 바로 들어갔습니다
와꾸 몸매 정말 좋았고요 한국오피 매니저들 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일단 붙임성 + 애교도 있고 한국사람과 다르게 마인드 자체가 너무 좋아서 왠만한건 다 받아주고
여친하고 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시간종료 후에 떠나기가 아쉽더군요
방 나가서 실장님한테 추천 너무 감사하다고 문자 까지 하나 남겼습니다.
오랜만에 힐링 하고 가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리리 매니저 강추 합니다!!
자주 방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