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8(수) 17:5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루트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이름 : 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처럼 평이 괜찮지만 첫 만남인 쿠키 매니저 예약하고 루트로 향한다..
똑똑
잠시후 쿠키 언니 문열어 주는데 얼핏 한눈에 내기준으로는 상급을 줄만한 미모의 언니가 방긋 웃어준다. 미인에게는 무척 약하기(?) 때문에 한방에 무장해제 당하고 함께 웃어주기..^^
프사와 이미지는 거의 비슷하지만 실물에서는 미소라는 무기가 있어 훨씬 예뻐 보인다.
물한잔하고 페이 지불하고.. 첫 만남이라 약간의 어색함이.. 언니가 건네주는 물 완샷으로 한잔 하고 분부만(?) 기다리는데 샤워하잖다. 못이기는척 탈의하고 샤워실로 끌려가서 먼저 치카치카.. 잠시후 탈의하고 들어오는 쿠키언니 몸매에 눈이 확 떠진다. 내가 좋아하는, 봉긋한 가슴에 적당히 글래머러스 한, 거기에 예쁜 단발머리의 언니가 미소를 머금으며 서있으니 딱 내스타일이다. 이럴때는 무조건 기본점수 플러스 알파다. 슬그머니 아랫녀석도 하늘로 치솟아 오른다. 이녀석도 좀 사람볼 줄 아는가 보다.. ^^
침대로 나와 물기를 닦고 언니의 선공이 시작된다. 살그머니 포옹해 오더니 키스가 시작된다. 열린 마인드다. 서서히 내려간다. 언니 혀의 감촉이 참 좋다. 은근한 기대감에 내몸이 긴장된다. 아랫녀석에 닿았다. 느낌 만큼이나 내몸도 떨림이 커진다. 꽤 좋은 느낌을 즐기는가 싶은데 슬그머니 언니가 내옆에 눕는다. 자기도 해달라는 제스쳐다. ^^
나도 가벼운 키스를 시작해본다. 서로 거부함이 없어 조금은 오랜동안 입술을 주고 받고.. 나도 서서히 아래로 움직인다. 언니의 반응이 아직은 나지막하고 차분하고.. 천천히 스치듯 내려갔다 올라왔다 반복하지만 여전히 차분하다. 그렇다고 포기할 나도 아니다. 부드러움 가득담아 정성을 들이니 그제서야 희미한 신음과 꿈틀거림이 시작된다. 나의 손짓이 계속 이어지고 언니의 몸짓도 점점 커져가고.. 느긋하게 언니에게 손짓을 이어가니 온몸이 경직되고 뱃살과 가슴 근육이 긴장된게 느껴진다. 그러다가 가벼운(?) 비명과 함께 경련이 시작되고.. 짧은 순간에 확 타올랐나보다. 때마침 벨이 울린다. 뭐지? 타임오버? 언니의 고개가 끄덕여진다. 이런 젠장.... 이렇게나 빨리? 40분 타임에 모든(?)것을 끝내기에는 너무나 짧다 ㅠㅠ.. @:@
글치만 이대로 끝낼수는 없없다.
서둘러서 콘끼워 달래서 여상위로 삽입, 왕복을 시작한다. 언니의 얼굴이 일그러진다. 한숨소리가 섞인 신음소리도 토해낸다. 조금만 시간이 더 있으면 언니를 죽여(?)놓을텐데 아쉬움이 있지만 그대로 왕복을 계속한다. 탄탄한 골반에서 나오는 탄력감 때문인지 쪼임도 만만찮다. 스퍼트를 한다. 속도를 올린다. 언니 신음소리의 톤도 함께 올라간다. 분위기가 한껏 올랐다. 마침내 절정감을 느끼며 시원하게 발사, 내찌꺼기를 뱉어내고 언니는 나를 꽉 부등켜안으며 맞이해주고....
기분좋은 연애가 끝났다. 언니에게 고마움의 키스를 건넨다.
시간이 지났다니 나도 이젠 서둘러 샤워실로 항한다. 그래도 막 서둘러 내 쫒으려는 기색은 안보인다. 사람에 대한 배려심, 기본기가 몸에 배있있는 언니다. 조만간 재접, 언니와 느긋하게 뜨거운 연애를 다시 나누고 싶다..
얼굴되고, 몸매도 되고 기본 마인드도 갖춰져 있는 꽤 괜찮은 쿠키 언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