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1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바나나걸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말이라 회식을하고 노래방에서 놀다가 마무리로 건마를 향해 고고!!
실장님께 추천해달라고했더니 유미씨 추천해주시네요
커피한잔하고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유미씨 들어옵니다
안녕하세요 하면서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로리로리하네요 ㅋ
교복비슷한 옷을 입고들어오는데 얼굴도 귀엽고 아담한데
가슴이 확 들어오네요 베이글이란말이 딱 어울리네요 ㅋ
얼굴은 귀엽고 가슴은 좋네요 좋아 ㅋㅋ
이 아이는 계속 생글생글 웃으면서 열심히 마사지해줍니다
온지 얼마안됐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마인드가 아주좋습니다
마사지도 어느정도 잘하고 되게 꼼꼼히 열심히 해주고 은근터치가 아주
남자를 살살 건들줄 아네요 얼굴이 엄청귀여운데다가 계속 웃음을 잃지않고
내 기분을 맞춰주려고 노력하는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서비스타임 들어가는데 오우 역시 가슴이 눈에들어오네요 자연산 좋습니다
서비스하는내내 계속웃으면서 눈을 마주치면서 내 기둥을 요리조리 갖고놉니다
서비스도 아주 열심히 꼼꼼히해주고 계속 눈을 마주치면서 부끄러운듯 해주는데
이게 아주 로리맛이 나네요 서비스도 아주 능숙하게 시간꽉채우면서 서두르지않고
해주네여 이렇게 정성껏하는아가씨 흔치않은데 마인드가 만점입니다
얼굴 귀엽고 베이글 좋아하시는분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