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매니저.. 너무빨리싸서 망항후기입니다..ㅅㅂ
① 방문일시 :12/19
② 업종 :오피스텔
③ 업소명 :킹스맨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생긴지 얼마 안됀것 같은 킹스맨에 한번 가봤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윤아씨를 봤습니다ㅋ 귀여운 얼굴에 이정도 떡 잘치는 처자 첨봅니다 ^^
진짜 맛있게 먹었지만 제 컨트롤 조절실패로 망한 후기 시작합니다ㅡㅡㅋ
밤12시에 실장님께 윤아 예약하고 2시쯤에 입실하였습니다
방안내 받고 룸입장^^
오피형이라서 좋았구요ㅋ
오 태국 처자치고 진짜 귀엽고 괜찮네?
상큼하고 귀여운 이쁜얼굴에 글램바디
가슴도 있고 엉덩이가 힙업이 되어 있는게
맛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윤아가 친절하게 방겨주더군요 ㅋㅋ
근데 제 속마음은 이미 좆이 뇌를 지배한 상태라..
컨트롤 잘해야겠다 잘해야겠다 주문 외우고 있었습니다ㅋㅋ
간단한 샤워후 침대로 가면서 부끄럼 타는 척
방 불 조절하고 달려드는데.. 이떄든 생각이 아ㅅㅂ..
현금서비스받아서 투샷으로 첨부터 끊을껄이였습니다...ㅠㅠ
젖꼭지부터 시작하여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흠입력에서부터 고수의 향기가 풍겨지더군요
그리고 저를 처다보면서 부끄럽다며 한다미 하곤
계속 열심히 빨아주는데 저는 어떻게해서든 컨트롤 하고자 노력했습니다ㅠㅠ
속마음으로 계속 조절하여 위기는 넘기고 이제 저의 차례..
젖꼭지부터 빨면서 내려오면서 애무 후 키스하면서 천천히 아주 자연스럼게 ~ 말타기 자세로 연애는 시작 되었습니다만..
결론은 제 컨트롤 조절 미스로 인하여.. 2분만에 쌌네요...하...ㅅㅂ..
왜냥 빨리 끝내냐고 샤워하러갈때 등짝 스매싱 살짝 당했구요ㅡㅡㅋ
옷을 다입고 아쉬움을 뒤로한채 가볍게 포옹 후 다음주에 또온다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ㅅㅂ..
담주에 크리스마스전에 재 접견후 2차후기 이번엔 체위 위주로 다시 쓰겠습니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