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는 관리사님에게.. 쾌락은 마리언니에게.. 모든걸 떨쳐내고 쾌락만 가지고 왔습니다
① 방문일시 :12.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슈가
④ 지역 :하남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급 꼴림과 피로를 동시에 풀곳을 찾다보니
슈가에 가기로 마음먹고 실장님에게 전화했습니다
귀염고 상큼한 언니 추천좀 부탁드리니
마리언니의 칭찬과 추천을 해주셔서 빠르게 예약하고
찾아갈수 있었습니다
방안내 받고 누워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곧이어 들어오는 마사지 관라사님.
가볍게 인사후에 옆에 앉아 팔을 마사지 해주십니다
정말 시원하더군요..
팔이 끝난후 어깨.. 목과 등, 허리까지..
정말 골고루 마사지를 받은후 종아리와
허벅지까지.. 정말 손길이 남달랐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관리사님의 시원한 마사지덕에
모든 피로가 풀렸지만 아직 남아있는
내 똘이의 피로! 아직 이걸 못풀었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님이 전립선을 마사지해주시는데.. 어우야..
이거 발사할뻔했습니다.. 완전 풀발되버리고.. ㅋㅋ
민망해하고있었는데 웃으며 마사지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곧이어 들어오는 마리언니...
귀엽고 가슴도 몰캉한게 이뻤습니다
아직 못풀은 똘이의 한을 풀어주고자
마리언니와의 화끈한 달림을 가진후에 시원한 발싸까지
빠르게 마무리했습니다
슈가에와서 피로도 풀고 전립선 마사지도 받아보고
마리언니와의 달림에 똘이의 한도 풀어버리는바람에
제 몸에 남아있는건 행복과 쾌락밖에 없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