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우라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 미리 스타킹서비스 이야기했더니
사라가 손에 스타킹을 들고 입장 샤워후에 스타킹입는데
엉덩이가 엄청 섹시해보였습니다
애무받으며 사라의 가슴 쓰담으며 느낄때쯤 역립들어가 스타킹 찢는맛이
엄청 짜릿하니 좋네요 반응도 엄청 활발하시고 적극적이네요
특히 정상위 후배위할때 쪼임도 적당하고 꽉 채워주는 그런 느낌
신음소리 들어가며 40분간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기본적으로 몸매가 늘씬하고 다리가 길어서인지 찢겨진 라인사이 들어나는 속살
혼자 변태가 아닌가 생각이들정도로 실실쪼갰네요 ㅎㅎ
맨들거리는 살결 그리고 삽입했을때 떡감이 아주좋더군요
기분좋게 사라와 섹스후 마무리때 입싸로 해봤습니다
애교넘치고 밝고 명량한 아가씨라서 재밌었어요 영어로 대화도 통했고
많은 대화는 안했지만 즐거운 시간 잘 보내고 왔네요 며칠뒤에 또 방문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