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면목벤틀리
④ 지역 : 면목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선 안되는게 없는 자연산이라는 문구에 땡겼구
D컵 이라는 사이즈 문구에 땡겼구
이래저래 프사 보니까 이쁘게 생긴게
한번 먹으로 가고싶어지네요 ㅎㅎㅎ
궁굼하면 가봐야지 .. 끙끙앓고있으면 답나오냐?????
혼자한테 하는말인데
진짜 궁굼하면 못참는 성격이라 나나 만나러 가봤습니다
D컵 맞구여~ 얼굴 이쁩니다
뭘하든 이뿌기만하면 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라 ㅎ
영어를 잘하진 못해도 단어들은 많이 아는편이라
어찌어찌 나나와 대화가 좀 가능했습니다
애교도 있는거같구 잠시도 가만있질 않네요
특히~!! 관계할때는 위에서 허리돌리면서 신음소릴
얼마나 간드러지게 내던지 이미 물건이 서있는데도
터질듯이 힘이 바짝 들어가게 만드네요
가슴이 D컵이라 하다가 중간에 햄버거 요청을 좀 해볼까~!!했지만
처음본거라 차마 그럴수가~!! 그리고 여기 벤틀리 실장님도 착하신데
괜히 진상으로 낙인 박히면 방문하기도 힘들거같아 한참을 고민끝에 포기 ㅎ
아쉬운마음에 살짝 흉내만 내봤는데 왠지 받아줄거같더라는~!!
아쉽....ㅠㅠ
정상위로 양다리 어깨에 걸쳐놓구 하는데
나나 신음소리가 진짜 대박이네요
떡감은 떡감대로 좋았고 신음소리에 떡감에 찰진소리에~!!
혼을 쏙 빼놓습니다~!!
출렁이는 왕가슴 한번빨고 이쁜얼굴에 키스한번하고~~
번갈아가면서 했더니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신호가 급 옵니다~!!
잠깐 빼고 시간좀 버나 했는데 바로 달겨드는 나나~!!
와.... 그냥 5분각입니다 ㅎㅎㅎ
후기쓰는 지금도 나나의 신음소리가 자꾸 귓가에 아른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