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8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메이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도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과의 스타일미팅에서 마인드 좋은 언니로 해달라하고
10분정도 기다린 후 도도언니방으로 안내해주셔서 들어갔습니다
예뿐 눈웃음을 지으며 맞아주는데 들어가자마자 안아주는 포근함
몸매는 날씬하면서 땡그렇게 크고 예쁜슴가까지....
얼굴은 세련미와 섹쉬함을 골고루 섞은 예뿐얼굴
대화는 적당히하고 욕실로 데려갑니다
씻겨주는데 그러다 기습키스~~
그러다 비누칠된 바디덕에 의도치않았던 부비부비까지
다 씻고 침대에서 제대로 서비스를 받습니다
느껴지는 야릇야릇한 그녀의 살결......
열심히도 합니다 맛깔나면서도 남자가 안달나게..
그리고 이제는 저의 역립타임으로
맛깔나게 립서비스를 해주는데 빽보라 더 맛있는듯??ㅎ
그후 콘돔을 끼워주고 여상으로 삽입힙니다
뜨겁게 반겨주는 동굴속으로 들어가자마자 빠르게 만응하면서 허리를 움직입니다
적극적으로 허리를 움직이는데 저 토끼만드는 프로젝트를 하려고하는건지..
저는 내내 참아가며 머릿속에 좀더좀더를 외치며 자세를 바꿔봅니다
가슴만큼이나 탱탱하고 맛있어보이는 후배위로..펌핑을 튕겨내는 탄력도 좋습니다
도도언니가 키스해달라해서 정체위로 바꾸고 부드럽게 움직이며 키스를 찐하게 나눴네요
자연스러운 스킨쉽과 키스 그리고 멈출수없는 왕복운동에 점점 끝으로 가고있네요
헉헉~ 할거같애 라고 하자
아아~오빠 해줘 라고 말하는 도도언니와 뜨겁게 흔들다가 분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