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화요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데카솔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주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즐거운 낙 하나 없이 그냥저냥 심심한 하루를 보내고 지냅니다
뭘 해도 재미도 없고 뭐 재미난 거 없을까? 싶은 마음에 프로필 탐색에 들어 갑니다
주진? 평일이라 그런지 쉽게 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똑똑 노크후 문이 열리는데 오~ 정말 예쁩니다
여기에 있는 애들 치고는 작은 키는 아니지만 몸매는 좋았습니다
요구할 수 있는 서비스가 그렇게 많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짧은 시간에 만족하고 왔습니다
가끔 이런 소소한 행복이 있어야 삶의 활력소도 도는 것 같습니다
주진 아가씨 다음에 또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