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17
② 업종 : 키스방
③ 업소명 : 힐링
④ 지역 : 인천주안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키방을 처음 입문하게된 곳인 주안 힐링은
저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곳입니다~
처음으로 키방이라는곳을 알게해주었고
또 한때 정말많이 다녔던 키방중 하나에요~
최근 몇달간 여기저기 출장에 일도 바빠서 방문을 하지못하던
힐링을 다녀왔습니다~

힐링k는 주안남부역쪽에 있으며
주안지하상가 5번과 8번 출구쪽에 있어요~
번화가쪽에있어서 찾는데는 어려움이 없을것 같네요~
오랜만에 예약을 하려고 출근부를 보는데
제가 못본매니저들이 그사이 많이 들어왔더라구요~
오늘은 그중 "수지" 매니저를 만나고 왔습니다~

작은키에 애교가 많을것 같은 프로필에....
수지매니저를 만나보기로 했어요 ㅋㅋㅋ
양치를하고 계산한후에 방에서 기다리는데...
오랜만에와서 그런건지....아니면 수지매니저를 본다는 생각때문인지...
왠지 편안하면서도 설레는....그런 묘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ㅋㅋㅋ
잠시후 노크소리와함께 수지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프로필 정확도 80프로정도 인것같아요
작은체구에 늘씬한몸매~ 그리고 애교있는 눈웃음이 매력적인 매니저네요!!!!
간단히 인사를하고 이런저런 도란도란 이야기를 해봅니다.
처음에는 조용조용한줄 알았는데 시간이 조금흐르니
대화를 주도도 하고 대응도 하며 나쁘지않은 티마를 보여줬어요~
피마에 있어서도 키가 막 끈적끈적한 면은 없었지만...
굉장히 부드럽고 물흐르듯 흘러가는게....여자친구와 키스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제품에 쏙들어오는게 좋았고,
체구에비해서 작지않은 바스트또한 제마음에 쏙 들었어요!!!
다만 아쉬웠던건 수지매니저만의 선은 철저히 지키는(?) 스타일이라는거!!!
초면이라 그런거 일수도있겠지만...그렇다고 우리가 키방가는 목적이 그게 다는 아니잖아요???
저는 대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슬림족분들 그리고 애교있는 이성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