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7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냥 시간때우기용으로 찾아간건데 언니외모도 그렇지만
오피형이고 여자친구집에간듯한 느낌입니다
그냥 막 화려하게 꾸며놓은건아니지만 소품들도 좋고
아늑한 조명이며 깔금하게 방안에 옷장 이며 베드 가운데 놓여있고
채린이 안내받아서 일단 옷부터 탈의하려고 혼자 그방에 있는데
기분이 차분해지는게 좋네요
저희집도 이런 조명으로 바꿔볼까바요 잠 엄청 잘올듯 ㅎ
샤워부터하고 가운벗고 잠시 기다리자 다가와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오일이 온몸에 퍼지게 해놓고 마사지 스킬을 펼처주는데
굉장히 움직임이 크고 동작들도 화려합니다
밀고 당기듯 비벼주기도 눌러주기도 손가락 바닥 팔굼치 할것없이
온팔을 다사용해서 밀착해주며 자극해주는데 받다보면
베드 구멍속에 얼굴을 파묻고있는게 내모습인 뭔가 붕 뜬거같은 기부닝 들고
하나하나 자극적으로 손놀림이 움직일때면 기분이 묘한게 중독성이 강한 마사지입니다
근데 이걸 누가하냐도 중요한거같습니다
젊고 이쁜언니가 해줘서 그런지 더욱더 몸은 축축늘어지고
부드러움과 므흣함에 어쩔줄 몰라했고
하체로갔다가 엉덩이 사이로 손이들어오면 저도모르게 몸이 들썩 거려집니다
60분짜리로 진행한게 너무 아쉬울만큼 앞면도 받아보고싶었는데
바로 앞으로 돌아서는 림프 서혜부가 집중되어집니다
그렇게 부드럽고 자극적으로 받으면서 모든마사지는 끝이났습니다
연말도 다가오고 회사도 근처라 꼭 90분짜리로 다시한번 가고싶네요
마사지만큼은 그냥 간지럽기만하고 부드러운게아니라
자극도 충분히되고 저에겐 너무 안성맞춤 마사지 스타일이였습니다
외모도 상당히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