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행복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케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실력도 좋고 시원함과 꼴릿함을 주는 케라매니저
이렇게 말하면 전형적인 관리사같지만 케라씨는 와꾸 몸매까지 아주 괜찮습니다
샤워를 하고 룸에 들어가니 케라씨가 들어왔어요......
실장님 추천으로 만나게 된 케라씨 살갑게 저에게 인사를 건넵니다
일단 입장시 실장님이 잘하는데 나이좀 있는 언니라고 해서 뭔가 했는데
그냥 30대 초반의 이쁜 누님이 들어왔어요
가볍게 포옹을 하면서 간단하게 대화몇글자 하고 엎드립니다
마사지 압넣어서 꾹꾹 눌르며 해주니까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케라씨는 마사지 아주 잘하는 편이라서 받고나니 꽤나 만족되네요
마사지 하면서 뭔가 야릇한 터치가 들어오고 참으로 꼴릿한게 아랫도리가 불끈거립니다
자연스레 그녀에게 눈치를 주니 서비스 타임이 되었습니다.
정해진 순서 없이..
그냥 같이 누워서 몸 이곳 저곳을 쓰담쓰담 했네요...
마무리는 핸플로 합니다.......
전 누워서 즐기는 이런 서비스가 제일 좋더라구요..느낌이 좋아요....
케라씨랑 즐달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