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느낌 팍팍나는.. 물많은 봉지가 매력적인년ㅎ
① 방문일시 : 19.12.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헤라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직 기존에 있던 언니들도 다 못봤는데 NF들까지 영입해버리시는 헤라안마...
덕분에 제 씨가 마르게 생겼습니다
이번에 보고 온 언니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영계를 후르룹...
개인적으로 룸삘보단 민삘을 선호하는데 수연이는 민삘 정도가 아니라 거이 완전 민간인입니다...
출근한지도 얼마 안되었고 업소 느낌 제로네요
그럼에도 애인모드가 수준급인걸 보면 애교나 스킨쉽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 만났음에도 낯가림 없이 안겨와서 스스럼없이 스킨쉽과 애교를 부리고 성격도 엄청 밝아서 굳 !
몸매는 162에 자연산 B컵 B+컵 정도로 보이네요
슬림은 아니고 보통 정도 몸매라고 생각됩니다
볼륨감있고 적당히 살집있는 제가 아주 좋아하는 몸매...
만질곳도 많고 부드럽고 떡감도 좋은...
당연히 물다이는 없고 침대에서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실력이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남자한테 해주는걸 좋아하는건지 꽤 잘 빨아서 머리를 만져주면서 잘하다니까 똘똘이에 뽀뽀를 하면서 헤헷하고 웃는데...
아주... 귀여워 죽겟네요 ㅎㅎ
안마인데 이런 러블리한 분위기 색다른 느낌입니다
역립에 소질이 없어서 잘 안하는 편인데 요런 초짜들은 한번씩 해줘야겠죠
제 서툰 실력에도 애액이 줄줄 흐르는 초활어....
역립할때도 그렇지만 연애할때도 수건이 다 젖을 정도로 흘립니다
거기다가 연애를 즐기는 마인드까지 장착..
연애감 아주 좋고 개인적으로는 딱히 흠잡을만한 곳이 없는 아이네요 ㅎㅎ
서비스족이시거나 극슬림&슬림족 ,룸삘족 정도 빼고는 모두 만족할만한 사이즈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