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1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다이소
④ 지역 : 송탄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이소에 안나매니저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에게 안내받고 알려주신곳으로 가서 똑똑
문이 열리고......
들어가니 어린 친구가 활기차게 받아주더군요.
첫인상은 업소삘 전혀 안나고 이쁘다 까지는 아니여도 귀엽도 아담스타일이였습니다
쇼파에서 잠시 대화를 나눠보니 한국말을 잘하셔서 소통이 잘되엇어요
오버하는것 없이 가식적이지 않아 좋았어요.
몸매는 슬림하고 자연A+컵에 몸매 좋더군요.
본격적인 연애 시작 제 온몸을 구석구석 애무해주네요
느낌오네요~좋은 혀놀림이에요ㅋㅋ
역립시 저의 부족한 스킬에도 잘느껴주네요...
간간히 흘러나오는 신음소리 하이톤 야동 av 를 상대하는 느낌이랄까 ..
마지막은 제가 좋아하는 배위로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큰기대는 안했지만 아주 만족했습니다.
어린 친구임에도 혀놀림이 아주 좋더군요~
마인드 또한 아주 잘받아주고 모든면에 만족하고 왔습니다.
귀엽고 아담한 한국말 어느정도되는 안나매니저
다음재방문때에는 투샷해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