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일하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고 기분전환하고 싶어 실장님한테 전화를 합니다 역시나 매번 친절한 말투로 인사해주시고 이번에 새로온 뉴페가 있다기에 바비 추천을 받았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내상 걱정없이 예약을 하고 시간맞춰 도착하여 알려주신 장소로 갔습니다 갈때마다 항상 떨리고 기대되네요ㅋㅋㅋㅋ 그렇게 알려주신 장소를 도착하여 바비 매니저가 환하기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프로필보다 실물이 훨씬 이쁘고 귀여운것 같습니다ㅋㅋ 이건 정말이에요! 그렇게 인사를 주고받다가 쥬스 한잔 마시고 바비와 대화 잠시하다가 바로 샤워 하러 들어갔습니다 벗은 바비 매니저의 몸매를 보니 정말 몸매도 이뻐서 내 동생이 불끈불끈 솟아올랐네요ㅋㅋㅋㅋㅋ 정성 스럽게 구석구석 닦아주다가 갑자기 제 앞에 앉더니 기대하지 않았던 샤워 BJ를 해줘서 정말로 실장님 추천은 틀림없다고 느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눕고 바비 매니저가 거침없이 삼각애무를 충분히 해주다가 BJ를 다시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그렇게 5분정도 받다가 CD 착용하고 여상위로 시작했는데 장비를 장착하고 넣어도 속이 좁고 엄청 따뜻했습니다 그렇게 여상위 받다가 바비 매니저가 힘들었는지 웃으면서 체인지 요청하길래 바로 제가 올라탔습니다 제 몸을 끌어안고 목과 귀를 거친 숨소리로 간지럽혀주는데 미치는줄 알았네요ㅋㅋㅋㅋㅋ 중간에 저도 체력이 방전나서 잠시 1분정도 쉬다가 자세 바꾸고 뒤로 하다가 쪼임이 엄청나서 얼마가지 못하고 발사했네요 정말 바비 매니저 마인드 좋고 서비스 좋습니다 와꾸족 몸매족 이신분들 무조건 강추에요 내상입으실 일 전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