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퀸에 다녀와서후기 씁니다
글재주가 별로인지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냥 심심해서 보다가 가까워서 후기좀 보니 정말 좋아보이는지라
후기남긴 회원님들한데 물어볼까하다가 그냥 한번 직접 눈으로 보려고 예약
매니저님 실사들이 다 너무 이뻐서 왠지모를 기대감을 안게되네요
암튼 예약전화 드리니 실장님이 좀 바쁘신거 같았는데 바쁜 와중에도 한쪽으로 주소 상세하게도 알려주십니다
일단 여기서 친절한 실장님한테 반했구요
겨우 도착해서 실장님이 지금 된다는 나나씨 만나러 방으로 들어갑니다
샤워 끝내니 벌써 들어와서 앉아있는 나나씨
와꾸 꽤나 이쁩니다
건마로치면 상급쳐줄수 있는 이쁜 와꾸입니다
몸매도 슬림하고 가슴도 자신있게 튀여나오고 대체적으로 아주 괜찮은 느낌을 주는 언니입니다
마사지는 성심성의껏 해줍니다
마사지를 크게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일케 열심히 해주니 기분은 좋았어요 ㅋㅋ
잘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아서 간만에 패스하지 않고 반시간 쭈욱 받았습니다
서비스시 탈의하고 도발적으로 덤비는데...
이거 반칙 아님니까? 일케 열정적이면 저는 죽음...ㅋㅋㅋㅋ
비제이 충분하게 받고 역립도 시도해보고 가슴도 맘껏만지다가 발사
즐기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