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홍콩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나관리사님 예쁘십니다..
나이는 20대 초중반으로 보이시고 키도 몸매도 아주 아담글램합니다.
넘 귀여운 스타일이네요
저도 큰편은 아닌데 제 가슴까지밖에 안오는 포켓녀라 더 귀여웠어요
얼굴도 이쁘장하면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먼저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손님에 대한 배려나 매너가 좋으셔서 굉장히 편했습니다.
마사지 스타일은 목 어깨 허리 순으로 혈을 찾아 꾹꾹 눌러주시는데 나름 시원하면서 개운해지네요
예쁜관리사님이 해주시니 뭐든 안좋겠습니까ㅎㅎ
서비스시 존슨 밑의 육봉과 알들을 어루어 만져주시니 꼿꼿하게 서버렸네요.. 다소 민망했습니다 ㅋ
아주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저는 미나씨의 보들탱탱한 살결을 쓰담쓰담 해줍니다..
뭔가 찌릿찌릿한 느낌이 드는게 타고난듯합니다
비제이 좀 해주다가 핸플링을 해주는데 신음소리가 절로나고 두다리에 경련이..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고 발사 성공했네요
정말 친절하시고 많이 웃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