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화이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동료가 요즘 티파니 제일 핫한 언니를 봤다며 자랑을.....
조용히 듣고있다보니 요즘 외로워서그런가 이런얘기만 들어도
상상하게돼고 팔랑귀마냥 꼴리고 ㅋㅋ
그래도 기억을 하는건 예명이 귀에 확박혔어서 기억을 하나봅니다 ㅋ

졸래쫄래 퇴근하고 택시잡아타고 티파니로 향했습니다...입구에들어서니
사람이 엄청많아서 살짝 당황을 ㅋㅋㅋㅋㅋ
그래도 불굴에 의지로 화이트자랑을 그만큼 들었으니
보고야 말겠다는 각오로 대기시간 역대급으로 그만큼 기다렸나봅니다 ㅋ
대기하다 졸기까지 했으니ㅋㅋ
그리곤 힘겹게 본 화이트. 보는순간 날보며 웃는데
그냥 대기시간이 길었던게 용서가 됩니다~ㅋㅋ
큰 키에 슬림해서 비율이 상당히 좋고 제일중요한 팩트는
얼굴이 청순하고 이쁘게 생겼다는...
마른섭스를 받으면서 애무를 받는데 이렇게 이뿐애가 알아서해주니
섭스받으면서도 계속 꼴려가지고는 너무 땅땅하게 서있으니
살살 어루만져주기도하고 드디어 입을가져다대고 내눈한번보고
혀로 내동생을 이리차고 저리차고 메롱질하고 ㅋㅋ
흡입력만 좀 아쉬웠지만 이정도면뭐~ 이쁘면 다용서되니께~
어느세 입으로 cd채워놨길래 위에서 그냥 내리꽃듯이 퍽퍽~
옆으로 나란히 누워서 가슴만져가며 또 퍽퍽퍽~
신음소리도 이쁘고 진짜 시간내내 하고있으면서도 꼴려있었던듯...
막판에 발사를했는데 오랜만에 발사하고도 개운한건 참오랜만인듯해서
대만족 하고 나왔습니다 ㅋㅋ (당분간은 화이트말고 딴애들은 못볼듯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