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라떼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라떼에 새로운매니저중 마음에 드는매니저 없을때는 레이만 몇번본거같습니다. 항상 보고 후기를남기지만은 레이만한 후기찾기 힘드네요 그만침 레이가 서비스나 마인드면에서는 압도적이지않을까싶습니다.. 이날도 어김없이 마음에 드는매니저가 없어 레이를 보러 갑니다 문이열리고
형식적이지 않은 인사 매번 다른 인사 너무좋습니다 ~ 레이만 만나면 한 5분정도는 이야기하면서 기분좋게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소통하는데 무리없구요
샤워실서비스는 딱히없지만 백허그로 아래쪽씻겨줄때는 항상 기분좋네요 서비스아닌 서비스같은것.. 오랫동안 씻은후 본게임에서는 말할것도 없습니다
애무면애무 서비스시간이면 시간 만족할수밖에없습니다. 쪼임또한 육덕이라 떡감 너무좋습니다. 레이의 여성상위는 그누구보다도 느껴보지못한 느낌입니다
꽉쪼여오는데 아플정도.. 정신못차리면 여성상위로 끝나는데 저는 몇번여성상위로 끝나다보니 항상 여성상위를버틴후 정상위나 후배위로 마무리합니다.
이번에 레이가 한달정도 쉬어서 아쉽긴하지만.. 다시온다면 또 레이만 볼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