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황실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요일저녁,야근마치고 회사동료와 간단하게 밥좀 먹다가 서로 눈빛이 통해서 ㅋㅋㅋ
부근에 위치한 업소종 가걱과 프로필이 제일 괜찮아 보이는 황실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두근두근 거림으로 통화연결되고 진주와 리사가 된다고 추천을 해주시더군요
서비스와 마인드가 남다르다는 실장님의 추천과 함께 망설임 없이 ㄱㄱ
예약시간 이 다되어 입장을 하니 섹시컨셉의 아담한 언냐 딱 나타나 반갑게 맞아줍니다.
리사씨라는걸 확인하는 순간 아싸~즐달! 하고 속으로 쾌재~
서로 간단한 대화와 음료 담타를 즐긴후 샤워
동료랑 함께 방문했는지라 좀 짧은 코스로 진행~
마사지 먼저 시작하는데 마사지는 엄지하나정도, 시원하게 받았습니다ㅋㅋㅋ
외소한 체구에 힘이 어지나 좋던지...
서비스도 아주 시클있게 탁타탁하면서 물을 빼주는데 좋네요
좀더 깊게 교감하고 싶었지만 옆방에 동료도있는데 괜히 쑥스러워서...
와꾸도 좋아 몸매도 좋아 성격도 좋아보이는 리사씨, 담에 은밀하게 또 올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