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샤인
④ 지역 : 석관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불금에 몸이안좋아서 술도못먹고 친구들도못만나고 집에짱박혀잇다가 마사지받으러갔다왓네요
몇번 가봤던 샤인아로마로 다녀왔어요 전화하니까 역시 불금이라 30분정도 기다려야한다네요 ㅜ
시간맞춰서 갔습니다 실장님 자주뵙는느낌 ....아픈이와중에도 마사지받으러가는나도 대단한듯요 ㅋ
방안내받고 샤워끝내고인터폰하고나니 금방들어오네요
그녀가 들어옵니다 안나!!! 안녕하쎄요~~인사하면서 들어오는데 살살녹더라구요마음이
저는 왠만하면 안나를 고집하는데 이유가 일단 마사지 끝내줍니다 왠만한 마사지샵들 다압살해버리는실력?
마사지타임이 너무좋으니까 유난히 짧게느껴져요 ㅜ 그렇다고 시간짧게하는거아니니 착각은금물 ㅎㅎ
그만큼 마사지 굳 ㅜㅜ 마사지다받고 사실 마사지도기대햇지만 제가 여기오는이유는 빳데루...
뭐이건 누구나다그럴듯요?? 아주아주 미끌미끌하고 쓰윽쓰윽 들어오는 안나의손놀림
바르르떨면서 받앗어요 ㅋㅋㅋ 너무좋음 ㅜ 그리고 다시정자세로 누워서 좀더 기분좋음을 극대화시키기위해
안나보고 오일좀 더 발라달라햇어요 아시죠다들??소리도죽이고 ㅋㅋㅋ 시원하게 발사하고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실망하지않고 아주 대만족하고왔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