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클럽에서 놀다 꽁치고 쓸쓸히 국밥먹으며 오피라도 예약할겸 사이트 보다 레깅스룸 발견
아침에도 가능하냐고 실장님한테 물어보니까 레깅스는 1부 가게라
아침 시간엔 셔츠룸이 애들이 더 많다고 하셔서
선릉역 부근에서 유재석실장님 접견해서 할리우드로 입장했습니다
아침인데도 사람 많더라구요 깜짝놀랐습니다 ㅋㅋ
아가씨 얼른 보여달라고 하고 아가씨 보고
너무 패스패스하면 시간 아까우니까 애들 적당히 사이즈랑 마인드 위주로 재석 실장님한테 추천받아서 앉혔습니다
애들은 확실히 풀싸나 클럽 애들보단 이뻐요
수위도 어지간한건 싫은 기색 없이 다 받아주더라구요 밑에도 만지는데 잘 받아주고
더 진상도 많아서 우린 진상 축에도 못낀다고 합니다 ㅋㅋㅋ 어리둥절
애들이 전투력이 좋은건지 게임하며 스킨쉽 후루룩 술 먹고 입술 먹고 1시까지인가? 연장하다
친구는 같이 사는 여자친구 연락에 먼저 귀가하고 전 3시에 마감찍고 나왔습니다
애들도 신선하고 분냄새 맡고 오니 기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