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7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5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은관리사님 평소에 안 좋았던 곳을 귀신같이 찾아내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제가 애기 안해도 알아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신기할 정도로 안 좋았던 곳 잘 찾아서 시원하게 풀어 주십니다
마사지 중간에 애기도 먼저 해주시는데 웃으면서 아주 시원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어디 하나 빼 놓지 않고 꼼꼼하게 마사지 받고 나서 마지막에 해주시는 전립선 마사지도
언제 받아도 너무 좋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여기저기 만져 주시고 눌러 주시니 꼴릿하면서도
시원한 마사지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후에 콜을 하시고 다시 마사지 해주시니
잠시후에 노크소리가 들리고 서비스 언니가 들어 옵니다 이름은 미샤.
160쯤되어 보이는 키에 볼륨감있는 몸매 가슴은 D컵이 넘어 보였습니다
잠시 애기 해보니 나긋나긋한 성격에 옆에 딱 달라 붙는 마인드도 좋습니다
탈의 하고 몸매를 보는데 피부도 좋고 특히 모양이 이쁜 가슴에 골반라인도 좋습니다
부드럽게 시작되는 애무 삼각애무 받으면서 천천히 밑으로 내려와서 동생을 애무해주는데
손과 혀를 쓰면서 애무해 주는걸 보고만 있으니 너무 꼴려서 미칠거 같았습니다
풀발긴 된 동생에게 비늘 장갑 착용하고 정상위로 합체를 합니다
천천히 움직이면서 그곳을 느끼다가 천천히 속도을 올리기 시작 합니다
속살에는 손이라도 있는 듯 꽈악 잡고 쪼이는데 아주 대박 입니다
정상위와 후배위 두 자세만으로 템포 주절했는데도 일찍 끝나 버렸습니다
끝나고 가슴을 만지작 거리면서 이야기 하다가 시간되어 나갈준비를 하니
다음에 오면 꼭 자기를 찾아 달라는 멘트 날려주고
뒤에서 살포시 안아주는데 정말 나가기가 싫을 정도 였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