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밤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클래식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소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밤에 급달림 신호가 와서
열심히 물색 해보던중에
오오~~소리나오는 매니저를 찾았네요
클래식에 소피아 일단 프로필상으로
고급지게 생겼습니다
예약시간에 맞춰도착하여
안내받은 방으로 가보니
생각보다 더 아담한 애기가 문을열어주네요
와꾸는 사진싱크 거의 일치하는데
아담해서 그런지 애기애기했어요
잠깐 대화를해보는데
이친구 영어가엄청 유창하네요
거기다가 제가 영어가 짧아 번역기 어플쓰고있으니까
옆에서 한글을 더듬더듬 읽더니 무슨뜻이냐고
발음은 아는데 뜻을모르더라구여
한국어책 보여주면서 공부하는데 한국말 어렵다면서
알려달라고 애교 부리는데 로리의 교태?그런느낌 ㅎㅎ
대화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빠딱 아시죠 빠~딱
살짝 민망해서 혼자 샤워한다고 했어요ㅋㅋㅋ
같이하자는데 저는 좀 민망하더라구요
아무것도 한게없는데 이미 빠~딱 되있으니까;;;
그렇게 샤워가 끝나고 침대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소피아를 보니 침이 꼴깍~넘어가네요
저도 모르게 웃고있으니 웃지마 오지마 이러는데
오지마?? 무슨말인가했더니 제가 빤히 처다보니까
부끄럽다고 보지말라고 한건데 한국말이 어렵다고 ㅋㅋ
그 작은 체구에 슬림한 애기가 힙은 또 바싹 올라가있는데
샤워하면서 죽여놨던 빠~딱이 다시한번 저절로...ㅋㅋ
가볍게 앉고서 얼굴을 가까이 하니
거침없는 키스가 시작~ 키스잘하네요
정신없이 키스와 목까시를하다 꼭지 그리고 빠딱이를
사정없이 애무해주는데 솔직히 BJ를 엄청 잘하는건
아니었어요 근데 너무 좋아요 이건 받아보시면 알아요
그 귀여운얼굴로 빠딱이를 부드럽게 핥다가 입에 넣었다가
하면서 한번 스윽 처다보는데 눈마주칠때
어우 막 깨물어주고싶은 그런거
슬슬 콘 끼고 여상으로 삽입하는데
위치를 잘 잡나봐요 특별한게 없는거같은데
살짝 좁보느낌도나고 기분이 한순간에
절정을 향하는 느낌
1차 위기였죠
시작하자마자...
정상위로 바꿔서 즐기다가 2차위기와서
옆으로 돌려서 다시 하고 그대로 발싸하려는데
엉덩이가 너무 이쁜거에요
이건 지금 끝내면 후회한다 느낌팍~
가까스로 참아내고 뒤로 돌아 눕게하고
엉덩이에올라타 그대로 쑤욱~ 집어넣었죠
아 이게 메인이구나...이거 였구나...
신음소리도 한톤 높아진거같고
속 주름이 느껴지는 듯한 감촉...
그렇게 그렇게...그렇게...저는
금요일밤을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후회없는 불금에 불떡을...
끝나고나서 물을 얼마나 많이 마셨던지 ㅋㅋㅋ
옆에서 손 부채질하고있네요
오늘은 도저히 무리고
내일 다시 봐야해요 무조건 다시 봐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