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0(금) 17:5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교복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애 업소중 하나였던 교복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꽤 오랜만에 갔는데도 옛날(?)의 후기할인 혼쾌히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똑똑..
언니 모습이 들어오니 어둠속에서도 눈이 번쩍 떠집니다. 예쁩니다. 이정도면 엄지척 무조건 상위등급입니다. 프사는 얼굴이 희미한데 실물은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코도 오똑해서 눈에 확 들어옵니다. 체격이 조그만해서 완전 국민 여동생 느낌입니다. 아랫녀석이 일어서기 부끄러울 정도로.... ^^
물한잔 하고 먼저 샤워실로 갑니다. 뒤따라 언니도 탈의하고 들어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몸매도 환상적인 라인입니다. 체격이 자그마하다는것만 빼고는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적당히 들어간, 군더더기 없이 이쁜 몸매입니다. 팔이 여리여리해서 여자여자 스러운데 허벅지와 엉덩이는 적당이 통통해서 레깅스를 입혀놔도 눈길을 끌만한 훌륭한 몸매 비율입니다.
막 만지고 싶습니다. 아랫녀석도 이미 벌떡.. 그렇지만 애써 참습니다. 위에서부터 발가락까지 꼼꼼하게 정성들여 씻겨줍니다. 미안하게 느껴질 정도로 열심히 열심히.. 얼릉 나가고(?) 싶습니다.
침대로 옮깁니다. 준비됐냐고 물어옵니다. 당연히 준비가 됐지요~~~~^^ 가슴부터 내려갑니다. 부드럽게 부드럽게 감질나는 듯 훝어 내려가는데 이게 또 사람을 사로잡네요. 느낌 좋습니다. 더 아래로 내려갑니다. 어슬렁 어슬렁.. 마침내 아랫녀석에 닿았습니다. 부드러운 혀로 휘감아 오는데 한방에 입속으로 넣지 않고 막대사탕 빨듯이 여기저기 기둥옆을 빨다가 훅 들어왔다 다시 나가 여기저기 훝다가 다시 들어오고... 오늘 임자 만났습니다. 쾌감이 엄청나게 밀려옵니다. 와, 대단합니다, BJ 기교도 엄지척 상급수준입니다. 거의 10여분간 온통 혼을 빼놓네요.. BJ만으로도 본전(?)은 뽑았지 싶습니다. 마침내 언니의 손길이 멈춥니다.
자세 체인지, 나의 손길이 시작되는데 언니 특별히 간지럼을 많이 타는 타입이네요.. 몸 뿐만이 아니라 언니 중심부에도 혀가 닿으면 간지러워 못견딥니다. 마침 몸도 피곤하고, 아쉽지만 과감하게 역립 생략합니다.
여상으로 언니를 올려 태웠습니다. 또 반전이 일어나네요. 여리여리, 여자여자한 언니가 힘을 내는데 마치 오래 굶주렸던 것처럼 몸을 돌립니다. 어디서 배웠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러다가 오래 못갈꺼 같습니다. 마침 언니도 약간 힘들어 하는 듯 해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덩치가 조그마한 만큼 거기도 꽉 낍니다. 천장(?)까지 닿는 느낌입니다. 스퍼트를 합니다. 언니 가슴을 꽉 부여잡고 사정이 시작합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콘을 정리하고..
샤워실로 갑니다. 아까처럼 꼼꼼한 언니의 씻김이 또 시작됩니다. 목에서부터 발가락까지.... 사람을 대할때 정성이 느껴집니다.
나오니 10분여가 남았네요. 침대로 뉘이더니 2차전 핸플을 시도하네요. 원래 1게임 주의자라 사양하고 정성이 갸륵해서 이마에 뽀뽀를 해줬습니다..
얼굴/몸매, 서비스를 주로 보는 사람이라면 최상의 선택일것 같습니다.
단, 서둘러야 합니다. 얼마후면 태국으로 돌아 간다는데 다시 올지는 모르겠다네요...
한미모, 한몸매, 한서비스, 한정성하는 수지 언니 접견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