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0일
② 업종 :건미
③ 업소명 :킹타이
④ 지역 :봉천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평일동안 일하느라 몸도 고생.. 지친 몸을 풀어주러 몇번 갔었던
킹타이에 바로 전화 걸어서 예약을하고 7시쯤 예약해서 퇴근하자마자
바로 차타고 킹타이로 갔다..
오늘은 쫌 세게 받고 싶어서 타이90분으로 고르고 계산하고 안내해주는
방으로 들어가서 먼저 방안에 개인 샤워실이 있으니 샤워먼저 싹하고..
옷갈아입고..우선 방에 개인샤워실이있어서 너무 편한거같다ㅎㅎ
5분?정도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는데..슬림한몸매에 긴생머리
관리사가 들어왔는대 오~저번에 왔을때 받은 관리사 말고 다른 관리사
분이였는데 전관리사분도 이뻤지만 와~이번관리사분도 얼굴도 이쁘게
생기고 너무 맘에 들었다..ㅎㅎㅎ
다른분이라 걱정을 좀 했지만..마사지 스킬도 좋고~더 받고 싶은곳있냐
물어보길래 어깨가 많이 뭉쳐서 어깨좀 더 해달라고하니 더 해주시는데
뭉쳤던 어깨도 다풀어지고.. 역시..걱정따윈 필요없는 맛사지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