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SM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뽀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뽀뽀 만나고 왔습니다
전혀 업소 느낌 안나는 완전 민삘 와꾸입니다
순둥순둥하면서도 눈빛은 맑고 지혜로워보이고
이목구비가 부드러우며 여성스럽습니다
민삘에 청순 느낌 있는 애들은 순박한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뽀뽀는 민삘인데도 약간의 세련됨마져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와꾸와 동일한 느낌으로서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슬림 라인을 잘 연출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소녀틱한 몸매가 아주 가슴을 흔드네요
싫어요 안돼요 몰라요라는 말을 모르는 아이입니다
솔직히 이정도로 착하면 일하기 힘들지 않나 싶은데
애가 또 멍청하다거나 백치미가 있다거나 한 느낌은 아니고
진짜 아낌없이 주는 대천사네요...
이런 아이는 너무 자세하게 서술하면 진상이 꼬일수도 있을정도이니
마인드와 서비스가 아주 만족스러웠다 정도로만 작성하겠습니다
서비스 능동적으로 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