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후기 완전 흐접하게 쓰는놈이지만 써봅니다
백사장님가게에 다녀왔구여~ 다솜이란 언니랑 놀다왔어요
원래 두명에서 종종가지만 혼자 다녀왔어요
저랑 자주가는놈이 혼자만 가는거에 빠져가지고 저도
그놈 얘기 듣고 앞으로 혼자가려구여 ㅋㅋㅋ
결국! 혼자 다솜이를 만나고 왔는데요
일단 서로 어색해하면 안되요~ 저는 알딸딸한상태였고
또 술을 어느정도 취해야 자신감도 생기고 게임도하고
스킨쉽도 함부로 할수가있어요.
언니한테 절대 져선 안되거든여 리드를 해야되요
키스도 막 하고 돈있는척도 하면서 매너있는척도 조금보여주고
저는 다솜이랑 룸빵은 못했지만 룸빵빼고는 다했어요
나이 20중반 키는 160초반 피부 좋구 눈크고 와꾸 괜찮아여
마인드도 상인편이구여 인증샷 찍을테니깐 포즈 한번 잡아봐라 !!
라고하니깐 포즈도 잡고 괜찮은 여자였어요 참고하시면되세여
백사장님 어제 잘 놀다 갔어요~담주쯤 또 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