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9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5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연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생각보다 젊은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영 관리사라고 20대 정도
마사지를 받으며
은근슬쩍 관리사 선생님의 피부를 탐해봤는데
너무 부드럽고 탱글탱글... 그냥 마사지 말고 서비스를 받고싶어졌습니다 ㅋㅋ
전립선 마사지를 해줄 때엔 정신줄을 꽉 잡지 않았더라면
큰일이 일어날 수도 있을 정도로 손놀림이 장난아닙니다..
서비스 시간에 들어온 언니는 연우입니다.
귀여운 말투에 청순한듯 섹시한듯
탱탱하고 부드러운 밝은 피부톤이 확 끌어안고 싶게 만듭니다..
얼굴은 귀엽기도하고 섹시하기도 하고...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것 같네요~~
기본적인 삼각애무에 충실하며 BJ를 길게 오래해줍니다..
기분좋은 BJ까지 다 받은후에 바로 본격적인 연애을 시작 했습니다
체위는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자세와 마무리는 후배위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연애시 리얼하게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와 반응이 상당히 좋은 언니 이고
쪼임이나 연애감도 상당히 좋습니다
자세변경시 자세도 잘 잡아주고 터치에도 거부감없이 아주 잘 받아 줍니다
시원한 마사지도 받고 아주 질퍽하게 연애도 하고 아주 즐달을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