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샤인아로마
④ 지역 :석관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북에 볼일좀 보고나서 자주들리던 샤인아로마에 미리 예약잡아둡니다.
하나매니저로 3시간뒤에 예약을 잡았죠. 원래 늦은 시간거는 잘예약
안해줬었는데 단골이 되니 조금 봐주는 느낌이네요.ㅎㅎ 실장님의 센스인가
시간 맞추어 도착해서 방에 입장후 샤워 하고 나와서 인터폰 울려줍니다.
3분정도있다가 하나 매니저가 긴머리 찰랑거리며 반갑게 맞아주네요.
외모적으로 설명드리자면 예쁩니다. 훤칠한 키에 몸매 3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이어서 마사지 받아보니 역시나 실력 어디 안갑니다.
뒷판을 시작으로 마사지 해주는데 하나 매니저는 다른 애들과 마사지 스타일
이 조금 다른듯 싶습니다.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더군요. 타이를 조금 병행하며
굉장히 시원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마사지 해줍니다.
이런 미녀가 마사지 실력까지 겸비하고 있으니 아주 좋죠.
이어서 엎드린 자세에서 엉덩이쪽으로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요게 묘미죠.
부드럽게 뱀이 흘러 들어오는것처럼 그녀의 손길이 동굴과 절벽 사이를
미묘하게 왔다갔다 하면서 괴롭혀줍니다. 요걸 받으면서 못버티시는
분들 많으실겁니다.ㅠ.ㅠ 저두 가끔 그렇거든요..
그래도 요번에는 잘 넘겨서 앞판으로 누어서 힐링 제대루 했네요.
허접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