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천스웨디시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와꾸좋은 슬림스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신호가와서 한두시간 동안 신중하게 후기등을 검색하다가 천스웨디시를 보았습니다.
후기는 없지만 스웨디시가 좋다는얘기는 들었는데 어떤 느낌일까? 라는 호기심에 당장 예약
후 방문 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장으로 입장~ 매장내부는 일반 타이마사지 샵과 다를게 없습니
샤워실 안내를 받은후 샤워후 방에 들어가 기다리니 그녀가 들어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업소내 돌아다니는 여성들 와꾸를 보니 어디가서 꿀릴만한 와꾸는없고 일단
다들 어려보입니다. 들어온 그녀도 키는 좀작았지만 엄청 어려보이는 와꾸족 아가씨가 들어옵
니다. 돌아누운후 시작을 하는데 몸에 기름을 부어주는데 진짜 살면서 처음경험하는 느낌이었
습니다. 발끝부터 천천히 뭔가 따듯한 것이 몸을 감싸옵니다. 정말 살면서 야릇한 기분 베스트
안에 듭니다. 그리고 시작하는 관리 사실 스웨디시는 눌러준다기보다는 쓰다듬어 준다는 표현
이 맞는것 같습니다. 등부터 시작해 서혜부 까지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저는 친구에게
뭔가 엄청 큰 혀가 있다면 그 혀가 옴몸을 훑고 감싸는 너무 야릇한 기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뒷판이 끈나고 앞판으로 돌아누운후 팁을 좀주고 뒤는 생략하겠습니다.
앞판의 설명은 스킬이 아주 뛰어납니다. 손스킬이요!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경험후 미끌미끌
한 온몸을 이끌고 안내를받아 샤워실로 이동후 샤워를 마치고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합니
다. 여기까지입니다. 첫 후기인데 모자라도 이쁘게 봐주십쇼 행님들~~ 좋은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