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노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바쁜일에치여서 많이 지쳐있던때 ..........피로도 최고조이고......풀곳을 찾다가
저번에 한번 방문한적이있는 벙커에 예약할겸 전화걸었습니다
다시 노이씨로 예약 완료하고 시간 맞춰서 찾아갔습니다.
일단 서비스와 섹시한 몸매를 갖고있기때문에 눈으로 한번두번 만족시킵니다.
가슴사이즈도 D컵에 풍만해서 딱좋았습니다.
천천히 마사지 부터해주는데 뭉쳐있는부분으로 부위 말해주면서 천천히 풀어줍니다.
다풀려갈때쯤 서비스를 해주시는 노이씨!
분위기는 처음보다 달아오르시작합니다
그리고 풍만한 가슴을 주무르면서 입으로 쪽쪽빨아봅니다
이느낌 감히설명드릴수없네요 다들아시죠?
드디어기다리던 bj를 하는데 역시 저번에 받았던 bj그느낌그대로입니다.
제물건을 빠딱하고 딱딱하게 만들어주는 노이씨의 입..
마인드가 좋아서인지 아주열심히하는게 보이더라구요
손까지써가면서 더 기분좋게해줍니다
여기서 죽어도여한이없는나는 혼자그렇게흐느끼는
풍만한 가슴의촉감도 너무좋고 절정에다다른 저는 힘차게 내뿜었습니다
정말 짧고도 꽉찬 시간을 어디하나 나무랄대없이 좋은 느낌받았습니다
어제 노이씨와 시간을 상상하며 여기까지적어봅니다
모두들 즐달하시구 벙커 추천해볼게여 즐달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