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유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제 회식 후 비키니 바에 갔다가 눈 요기만 하고 오니 하루종일 달림 욕구가 차 오르기 시작합니다
마침 지난 번에 시크릿에서 받은 쿠폰도 있겠다. 고민할게 뭐 있겠습니까? 퇴근하고 바로 가는거지요~ㅎ
오후에 실장님께 예약하고 칼퇴한 뒤 선정릉역에 도착 후 바로 시크릿을 찾아갑니다.
약 3~5분쯤 지나 시크릿에 도착, 시크릿은 언제 방문해도 참 편안한 것 같습니다. ㅋ
1시간 후 친구들과의 약속이 있다보니, 어떤 매니저를 볼 지 고민하는 것 보단 편한 시간대에 괜찮은 매니저를 봐야겠다는 되는 매니저를 예약
유정 매니저를 추천해 주셔서 유정이를 만났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이게 신의 한 수 였네요)
할인권 금액만큼 할인 받고
실장님께 페이 계산 후 입실합니다
(아무래도 말 잘 안통하는 태국 언니들한테
직접 계산하는것보단 이게 편하죠 ㅎ)
실장님께서 서비스 좋은 애로 추천해 주신다고 했는데,
유정이가 아주 명물이네요
탈의 후 샤워실에서 간단한 BJ..
하지만 나는 본게임을 원해서 바로 침대로 이동
잠깐 기다리는데,
아까 전 수줍게 웃던 애는 어디로 가고, 왠 몇 년은 굶은 애처럼 달려드는 유정 매니저.
곧바로 물고 빨고를 시전하더니
가슴부터 이동하여 곧 똘똘이까지..
아주 흡입력이 진공 청소기 저리가라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하면서 봉지를 빠는데,
벌써 물이 촉촉하게...
에라 못참겠다 하면서 곧바로 장갑 착용 후 정상위를 시도
하는 중에 얼굴을 갖다 대면 키스 해주고
가슴을 갇다 대면 꼭지 빨아주고
아주 알아서 척척박사처럼 잘 해줍니다.
빼는 것도 없어서 후배위에서 정상위로 이동하는 중에도 아주 작살이네요
후배위로 할때는 지가 먼저 허리를 앞뒤로 움직여주고
탐마다 움찔 움찔 조여주고
여상으로 바꿔서는 아주 난리난 듯이 방아를 찟는 데
쌀 거 같아서 'STOP' 를 외치고 다시 정상위..
좀 만 늦었어도 그냥 쌌을 겁니다. ㅋ
그러자 이번에는 유정이가 먼저 목을 감아오면서
키스를 시전.. 혀를 이리저리 굴리면서 키스를 해주는 데..
아주 장인이 따로 없네요.
그러다가 결국은 발사.
제가 조루가 아닌데도 조금은 빨리 끝난 기분이 들자.
유정이가 곧바로 '오빠 좋았어'라고 립서비스를 시전 ㅋㅋ
립서비스인 줄 알면서도 예쁜 얼굴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니 금방 헤벌레 해집니다. ㅋㅋ
총평 : 한국어 특상, 왠만한 중딩들보다는 훨씬 또렷하게 잘 들림. / 애인모드 / 와꾸 케바케겠지만 글쓴이는 상급이라 판단됨 / 마인드 완전 작살
시크릿에 또 다시 물건이 하나 들어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