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벌써 5번 봤는데 얼마 안남았습니다. 얼른보세요
① 방문일시 : 11월 ~ 12월 中 5회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터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랑이는 거짓말 안보태고 출근부에 나와 있는 사진보다 훨씬 어려보이고, 귀여운 아이입니다.
일단 제가 좋아하는 아담슬랜.... 제일 처음 봤을 때는 부끄러움이 많아 보였지만,
본게임에 들어가고는 완전 달라졌습니다.
샤워할때 그 조그만한 손으로 정성들여 씻겨주는 것 부터 시작해서
그 작은 입에 억지로 목깊숙히 해주고,,, 그에 흥분을 못참고
그러면 안되지만 머리를 잡고 흔드는데도 다 받아주는... 그런 서비스였습니다.
키스 절대 빼는 것 없고 가만히 있으면 똥까시는 안해주지만, 애무 받을 때
다리를 살짝 들어주면 애태우며 들어오는 똥까시....
작은체구라서 그런지 몰라도 엄청난 쪼임...
끝나고 나서 진짜 연인인것처럼 해주는 센스....
이 글로 표현할 수 없는 정도입니다.
그것에 반해서 5차례나 보게 되었습니다..
대화를 나눠보니 1월에 간다고 하니, 부지런히 가야할 듯 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