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전에서 건마를 많이 다녀봤는데요
업무 문제로 유성에 거주중인데
얼굴이 많이 피곤해보인다고 지인 추천으로 퇴근하고 바로 찾아갔습니다ㅎ
대기를하고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는데 웃으며 인사해주시더군요
무엇보다 대화가 은근 잘 통해서 좋았습니다.
제가 마사지를 세게 받는걸 좋아해서 이야기를 해주니
하나부터 끝까지 케어해주시는 부분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ㅎㅎ
대화 좀 해보니 경력도 꽤 되시는 리사님이시더라구요 ~
어느새 받다보니 시간이 훅 가버리더군요 ㅎㅎ
관리사님이 퇴장하시고 5분정도 뒤에 언니가 입장하시더군요
이름을 물어보니 신디라고 하더군요 ㅎ
얼굴도 이쁘장하고 글래머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ㅋ
딱 봐도 자기관리에 충실한 사람인게 느껴지더라구요
간단한 인사이후로 서비스 받는데 애무실력 장난아닙니다 ㅋㅋㅋ
받는 중에 눈이 마주쳤는데 꼴려서 미치겟더라구요 ㅎㅎ
1분이 1초같은 꿀같은 시간 보내고
나오는데 실장님들도 친절하시고 정말 좋았어요 ~
요즘 피로도 쌓이고 업무 스트레스도 장난 아니였는데
수타이 방문한게 신의한수였네요
바뻐서 자주 가진 못하겠지만 대전에 있는동안
수타이 애용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