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일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오 (주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딱 보자마자 느껴지는 청순미~의 언니..
살짝 긴 단발머리에 살짝 미소띈 얼굴이 아나운서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내네요~
거기에 말투도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조근조근 이야기를 해나가는데
대기업 비서실에 근무했었나? 싶은 그런 말투에요~
청순한 얼굴로 상대를 존중하면서도 잘 웃고..
별거 아닌말에도 호호호~하면서 터져주는~ㅎㅎ
말을 하다보니 그외로 수수한 면도 있고..
민간인처럼 느껴지는 매력이 꽤나 있습니다!
여기를 사장실 처럼 꾸며놓고 여비서 컨셉으로 플레이하면 좋을거 같다..는 상상을 해보는데..
지오가 옷을 벗기시작합니다~
165정도의 딱 좋은키에 자연산 B+가슴...그리고 핑유~!!!
제 가운을 벗겨선 다소곳이 정리해서 올려두는데..
가운하나 놓는것도 아주 정성을 다하는 모습~
그리곤, 손을 잡고 욕실로 갑니다.
물온도를 신경써서 맞춰주고 꼼꼼히 구석구석 정성껏 씻겨주고는
타올로 물기제거까지 해줍니다. 배려가 넘쳐요~
"오빠 여기 이렇게 앉아요~"
침대 끝에 앉게해서는 의자다이 비슷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양쪽 가슴을 빨아주곤 아래로 내려가서 BJ와 알주머니를 빨아주는 춥파춥스~
다리를 타고 내려가며....발...발가락까지...ㄷㄷ
저를 올려다 보곤 웃음을 지으며 이제 침대위로 올라가라는데..
뒤로 누워달랍니다..
"아..아니 나 뒷판은 안해줘도 되~"
그렇게 앞으로 누워 다시 이어지는 서비스..
이번엔...거꾸로..발가락부터 올라오며 애무를 해옵니다.ㄷㄷㄷ
발가락..무릎...알주머니...BJ...가슴....그리고 69로 변경하려는데..제가 스톱! 했어요~
"안되겠어..누워봐~!!"
"ㅎㅎ 알았어요~~"
제가 흥분에 겨워 어쩔줄 몰라하며 덤비니 지오도 뿌듯한 웃음을 지으며 돌아눕습니다.
아주 탐스런 모양의 자연산 B+가슴에 핑유~!!
촉감 너무 좋고~ 빠는 느낌도 예술입니다.ㄷㄷ
혀를 돌려가며 핥아주고 부드럽게 빨아 올려주니까 "으읏~"거리면서 어쩔줄 몰라하는 반응..
손으로 침대보를 잡았다 놨다..하면서 반응을 하기 시작하는데...
가슴의 성감이 상당히 발달해 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봉지를 애무해주니..
여기서는 아주 끝장나네요...ㄷㄷ
막 엄청난 신음을 토해내고 그런 스타일은 아닌데..반응이 엄청나요~
"으읃~아아~으응~"
차마 신음을 내뱉지 못해고 끙끙거리면서 몸은 바들바들 뒤틀리고 난리가 납니다.
완전히 어쩔줄 몰라하는 민간인의 반응 그자체~!!
몸은 솔직하고 격렬했습니다~
"오빠~이제 해줘~~!!"
하..해달라는 말을할때의 그 표정은...진짜..ㄷㄷ
코팅을 입히고 합체를 하는데..입구부터 쪼여오는 쪼임..ㄷㄷ
속살이 꽉차서는 묵직하게 밀어넣는데...지오의 반응은 끝장납니다..
"으윽~~읃~읃~"
도리도리를 해가며 울어버릴듯한 표정으로 느끼는데...하....
"안돼요 사장님~~나 못참겠어요~제발요~아..안돼안돼~!!"
머리속에 여직원을 범하는 몹쓸 패러디가 상상이 되는 딱 그런 반응과 표정에...
미친듯한 흥분으로 사정없이 박아버립니다.
엄청난 정복감!!...그와함께 밀려오는 강한 신호!!!
윽~!!! 꿀럭!! 꿀럭꿀럭꿀럭~~
곧휴가 터질듯한 느낌과 함께 발싸~~~
제가 꿀럭일때마다 지오도 같이..흐느끼는데....와...대박...ㄷㄷ
한참이나 그대로 부둥켜 안은채로 여운을 달래고~
다시한번 정성어린 씻김과 가운과 소지품까지 살뜰히 챙겨주고는 배웅해주는데..
역시나 존중과 배려가 또 가득 넘치는게...
분명 비서실 출신이거나..아니면 일본식 가정교육을 받았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ㄷㄷ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면서 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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