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는 참... 손맛, 입맛, 그리고 봉지맛까지 다 좋네요
① 방문일시 : 12/2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양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인모드 서비스모드 다 좋은 섹기 제대로인 양파를 만났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딱봐도 섹기가 보이는 이쁘장한 와꾸~
게다가 BJ스킬 죽이고 쪼임도 죽이는~~ ㅎㅎ
오자마자 은근 덮쳐오는데 저도 기쁜 마음으로 바로 시작을 했어요~
아담한 신체 사이즈지만, 라인도 예쁘고 섹시함이 대단하더라구요~
생긋 웃어주다가 야릇한 표정으로 제 몸을 훑기 시작하는 양파~
제 꼬를 잡고서 베시시~ 웃습니다.
그러면서 살살 만져주기 시작하네요.
뿜어내는 섹기에 아찔하게 어질어질~~ ㅎㅎ
가볍게 양파를 안으며 키스를 합니다.
부드럽게 양파와 제 혀가 얽히고...
따뜻하고 촉촉한 느낌으로 서로 입안에 들락날락~
한껏 흥분감이 치솟습니다.
키스하며 양파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니, 아~ 하고 신음을 내뱉네요.
이런 야하고 섹시한 점이 좋더라구요~ ㅎㅎ
키스후, 저를 바라보는 양파의 눈빛이 아주 끈적합니다.
양파가 저를 눕히고는 부드럽게 애무를 해줍니다.
그녀의 혀가 제 몸을 쓰다듬고...
그녀의 손길이 제 구석구석을 더듬습니다.
부드럽게 꼬를 손에 쥐고 어루만져주다가...
아래 불알과 함께 슬슬 만져주는 그 느낌이 참 좋네요.
그러다 입에 넣고 한껏 애무해줍니다.
양파의 입에 싸버릴뻔 할만큼... 강하네요.
그리고 이번엔 양파를 눕히고서 제가 그녀를 맛보기도 하고 말이죠~~
보지가 작고 예쁘네요~ 아주 예뻐요~~ㅋㅋ 한참을 빨아줬죠.
그랬더니, 양파가 허릴 비틀고 보지가 촉촉히 젖어옵니다~
반응이 아주 좋은게, 양파는 리얼하게 잘느끼는 스타일이로군요.
양파의 감동적인 반응에 제 의도와는 달리 봉지에 매달리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드디어 고무 씌우고 자세잡고 돌진~~!!
양파를 꼬옥 껴안고서 정신없이 또 떡을 쳤습니다.
작고 예쁜 보지가 제 꼬를 물고서 쫄깃하게 조여줍니다~
그 쫄깃함과 따뜻함. 미끈거림...
그래서 얼마 버티지 못하고 금방 사정을 해버렸네요.ㅋㅋㅋ
양파가 제 여친이면 정말 좋을텐데요~ ㅋㅋ
투샷코스였기에 다음은 마사지를 받고 진행합니다.
관리사님이 여성스럽고 나긋나긋한 분이셨습니다.
부드러운 마사지 스킬을 보여주네요.
마사지가 끝날쯤 제 꼬를 쥐고는... 부드러운 손길로...
결국 그녀의 손길에 두번째 발사도 아주 쉽게~
CT는 참... 손맛, 입맛, 그리고 봉지맛까지... 다 좋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