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불토라 친구들과 한잔 걸치고
제가 요즘 푹 빠진 전립선 마사지 얘기를 친구들에게 얘기햇더니
친구들이 제발 한번만 데려가 달라고
애원하길래 그럼 계산은 너희가 하라고 하고 ㅋㅋ
아무튼 일단 전화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합니다
실장님에게 계산을 하고 친구들과 방으로 안내 받아
각자 방으로 들어가네요 샤워 후 기다리고 있으니
매니저 언니 들어와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일단 마사지는 키는 작으시만 마사지만큼은 경력이 어마어마하게 크게
느껴지네요 ㅋㅋㅋ 만지는곳마다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전립선은 도저히 말로 표현할수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ㅋㅋ
전립선을 한창 받고 있으니
서비스 시작하는데 마인드도 좋아서 빠르게 마무리 했네요
시간 되서 폰이 울리고 나와
친구들 만나서 어땠냐고 물어보니 이런곳이 있었냐고
엄청 혼났습니다 ㅋㅋㅋ 늦게 알려 줬다고
다음에도 같이 와야한다고 ㅋㅋㅋ